사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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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에 닿는 것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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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울 창가. 볕이 드는 두 시간을 위해 자리를 옮긴 화분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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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울 창가의 화분들

볕이 드는 두 시간을 위해 자리를 옮기는 사람들이 있다.
정하람 2026.08.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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십 년을 쓴 상판과 새로 짠 상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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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래된 목재가 색을 바꾸는 법

십 년을 쓴 상판과 새로 짠 상판을 나란히 놓고 계절을 지켜봤다.
정하람 2026.08.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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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 쓰는 그릇과 가끔 꺼내는 그릇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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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릇 하나를 고르는 기준

매일 쓰는 그릇과 가끔 꺼내는 그릇은 고르는 방법이 다르다.
이유진 2026.08.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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