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bout

결에 대하여

공간과 사물, 그리고 그것을 만드는 사람을 사진으로 봅니다.

「결」은 오래 머문 자리와 손에 닿는 물건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매거진입니다. 2024년에 시작해 격주로 새 이야기를 냅니다.

보는 것

공간·사물·사람·작업실·기록 다섯 갈래로 봅니다. 새것보다 오래 쓴 것을, 완성된 것보다 만들어지는 과정을 자주 다룹니다.

만드는 방식

한 편에 스무 날에서 두 달이 걸립니다. 같은 자리를 여러 번 찾아가고, 빛이 맞는 날을 기다립니다. 기다리는 동안 보이기 시작하는 것들이 대개 이야기가 됩니다.

사진은 보정하되 없던 것을 만들지 않습니다. 협찬을 받은 경우 그 사실을 밝힙니다.

함께 만드는 사람들

발행
에코스튜디오
편집
박서린
이메일
hello@eco-s2dio.com
인스타그램
@kyeol.mag

연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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